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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! 재미있고 유익한것 같아요..^^*
작성자 정현주 등록일 2014-06-10
조회 48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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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NIE에 이제 입문한 수원사는 초딩맘>

선생님의 글을 읽고,

외계에서 온 아들이란 말에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요..ㅎ ㅎ

 

얼마전 아들이 "불량엄마" 란 기사를 읽고,

"엄마는 불량 엄마 아니야!!" 하며 학교로 가버렸어요..

저는 불량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만으로 '내가 그래도 불량엄마는 아니구나~' 하며

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여요..

 

그리고 기사를 읽어본 후, 반전이 있었습니다...

그 기사인 즉은, 세월호 사건이후 엄마들이 아이들을 학습, 공부를 멀리하고

아이의 행복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기사였습니다..

그래서 불량엄마들은 학원, 공부보다 많이 놀리고 아이가 행복해 하는 일을 한다는

내용이었던 것입니다..

저는 저 나름대로 많이 놀리고 공부도 적당히 시키는 좋은 엄마라고 자부했는데

제가 생각하는 아들, 아들이 생각 하는 엄마..

서로 생각이 달랐나봐요..

전 포스트잇에 간단히 편지를 써서 아들 방에 놓았습니다..

 

이럴때  "핸드폰으로 보내는 기사" 이용해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..

 

 

글 솜씨가 서툴지만, 글이 재미 있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..

즐건 하루 되세용~~ ^------^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 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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